전자해도(S-57 · S-63)부터 항해장비 통신(IEC 61162), 북극항로 안전항해까지 —
표준 문서를 읽고 직접 구현해 온 팀이 만듭니다.

북극항로
안전운항 기술개발사업 기획위원
국제표준
IEC 61162 · S-57 · S-63 · S-100
선내–육상
INS 연동 · 관제 플랫폼
해양 전문
e-Navigation · 시뮬레이터 · 해저 장비
Why Us
해양 소프트웨어는 화면보다 규격에서 시작합니다. 해도 포맷과 통신 프로토콜을 직접 다뤄 온 경험으로 개발합니다.
S-57 해도를 SENC로 변환하고 S-52 규격으로 그리는 엔진을 직접 구현했습니다. S-63 암호화 해도의 셀 퍼밋 처리까지 다루기에, 해도 위에 자체 레이어를 얹는 요구에도 대응합니다.
IEC 61162-450 패킷을 스니핑해 해석하고, NMEA 0183 문장 구조를 다뤄 항해장비와 데이터를 주고받습니다. 선내 이더넷에서 클라우드까지 한 흐름으로 잇습니다.
북극항로는 해도만으로 부족하고 빙상 정보가 함께 읽혀야 합니다. 빙상·해상·기상을 통합해 안전항로를 안내하는 시스템을 개발했고, 관련 국가 R&D 기획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Projects
전자해도 기반 선단 관제부터 해도 렌더링 엔진, 항해장비 데이터 연계, 북극항로 안전항해까지 — 실제로 만들어 온 시스템입니다.
육상 관제센터와 선박이 같은 전자해도 위에서 선단 상황을 보는 웹 서비스입니다. 육상에서는 수집된 데이터로 선박 위치를 표시하고, 선내에서는 자선 위치와 주변 AIS를 표시합니다. 위성이 끊겨도 선내 서버만으로 동작하도록 육상·선내 동일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항로 계획과 기상 정보 오버레이도 같은 화면에서 다룹니다.
국제수로기구(IHO) 표준 전자해도를 직접 읽고 그리는 엔진입니다. S-57 해도 데이터를 SENC로 변환하고 S-52 표현 규격에 따라 심볼·색상을 적용해 OpenGL로 렌더링합니다. 암호화 해도인 S-63은 셀 퍼밋(cell permit) 처리를 거쳐 복호화합니다. 상용 해도 엔진을 가져다 쓰는 대신 표준 문서를 읽고 구현했기에, 해도 위에 자체 레이어를 얹는 요구에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선박 통합항해시스템(INS)의 표준 통신을 클라우드로 잇는 커넥터입니다. 선내 이더넷을 흐르는 IEC 61162-450 패킷을 스니핑해 해석하고, 변화가 있는 값만 MQTT로 발행합니다. 반대로 클라우드에서 내려온 명령을 항해장비 규격에 맞는 패킷으로 되돌려 보냅니다. 위성 회선이 좁은 선박 환경을 고려해 인메모리 DB로 직전 값과 비교하고, 달라진 데이터만 올려 통신량을 줄였습니다.
빙상·해상·기상 정보를 종합해 북극항로의 안전 항로를 안내하는 시스템입니다. 해빙 두께와 분포를 전자해도 위에 겹쳐 표시하고, 구간별 위험도를 반영한 항로를 계획·검토할 수 있습니다. 극지 항해는 해도 정보만으로 부족하고 빙상 데이터가 함께 읽혀야 한다는 점에서, 일반 항해 지원 시스템과는 다른 설계가 필요합니다.
Capabilities
S-57 · S-63 · S-52 · S-100, SENC 변환과 OpenGL 렌더링
IEC 61162-450 · NMEA 0183 · AIS, 패킷 스니핑과 파싱
육상–선내 동일 구조, MQTT 연계, 기상·해상 오버레이
안전항로 산출, 3D 훈련 시뮬레이터, 장비 제어
규격 · 요구 분석
프로토콜 · 데이터 설계
개발 · 시뮬레이터 검증
실장비 연동 시험
운영 · 유지보수
규격 · 요구 분석
프로토콜 · 데이터 설계
개발 · 시뮬레이터 검증
실장비 연동 시험
운영 · 유지보수
선박에 올리기 전에 시뮬레이터로 먼저 검증합니다 — 표준 문서와 실장비 양쪽을 기준으로 확인합니다.